어느 공무원의 책상 元町・中華街 (Notice) [MM-06]

※반갑습니다. 일단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입니다.

쿨의 희망, 프로듀서의 꿈. 쿨정당 당대표 호죠 카렌의 신데렐라 총선 당선을 응원하고 있는 지지자입니ㄷ...

ㄴ 본 블로그의 이름은 블로그 주인의 캐릭터중 한명인 안세나의 직장, 서울특별시청 특수분쟁조정과에서 따왔습니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부서이며, 본 블로그 주인은 공무원도 아닙니다. 평범한 20대입니다.

ㄴ 그림쟁이를 꿈꾸는 글쟁이이자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를 좋아하는 평범한 철도 동호인입니다. ... 말 순서가 안 맞는 것은 넘어가자고요, 일단.

ㄴ 본 블로그에는 일상 글이나 현재 쓰고 있는 소설, 혹은 소설의 설정들, 철도, 그리고 여행 후기, TRPG 로그,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한 글들이 주로 올라갑니다.

ㄴ 블로그 주인은 시부야 린, 호죠 카렌, 벽람항로의 런던, 아마기, 소녀전선 81식 카빈과 Psycho-pass 츠네모리 아카네, 타입문 토오사카 아오이, 아사가미 후지노 같은 캐릭터들을 좋아합니다. 자캐들 중에서는 한겨레 사회부 편집기자 윤다비, 코레일 수도권 서부본부 산하 구로역 소속 주임급 역무원인 정하나, 그리고 서울특별시청 특수 분쟁 조정팀 소속 8급 공무원인 안세나를 좋아합니다. 관련 글이나 이야기가 올라와도 너무 놀라지 마시길.

ㄴ덧글에 관해서는 욕설, 음란... 과 같이 대한민국의 미풍양속을 해치는 덧글일 경우, 가차없이 삭제 조치에 들어갑니다.

ㄴ게시물을 보시고, 가능하다면 댓글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ㄴ스팀도 하고, 유플레이도 하고 있습니다. 혹시 같이 게임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덧글을 남겨주시기를. 그런데 같이 시스카, COH2를 하실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ㄴ같이 TRPG 하자고 그러셔도 됩니다, 이래뵈도 카페 스탭이기도 했으니. 그런데 지금 있는 룰북이 크툴루의 부름 7판과 로그 호라이즌밖에 없어서, 같이 할 수 있는 룰은 얼마 안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ㄴ 아, 물론 그림 연습 할 때 그린 그림들도 올라갑니다. 너무 못 그렸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자캐들 그리려고 열심히 노력중이라서...

ㄴ 연재중인 소설의 이름은 일상 속 사람들입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시다면 조아라나 노벨피아에서 찾아주세요. 소설 연재를 기다리신다면, 노벨피아가 보다 빠르게 올라옵니다.

ㄴ일단 공지는 이정도고, 앞으로 게시물과 함께 추가할 것이 있다면 공지를 늘려갈 생각입니다.

[부산 편 주요 서술자] 안민정 新宿三丁目 (설정들) [F-13]

"부산 경찰입니다, 차량 옆으로 세워요!"
- 2016년 3월, 3.1절 폭주족 단속 당시. 블랙박스 녹화본 中

[신상 정보]
- 1992년 9월 7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출신. RH+B, 17년 기준 나이 26. 18년 기준 27.

- 경찰대학 법학과 학사 과정 수료,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고등학교 11기 졸업생

[뒷 배경]
- 안민정은 부산 토박이 출신인 부모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녀가 자란 부산 사하구는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는 지역이였기에 자연스럽게 여러 사건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운업에 종사하고 있던 아버지는 어느날 '항상 모든 사람들을 공정하게 보며, 생활 속에서 정의를 구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라고 그녀에게 첨언해 주었는데, 바로 이 말이 그녀의 가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이후 학교에 들어가서도 자신의 아버지가 해주었던 말을 항상 기억하며 실천에 옮긴 그녀는 중학교에 올라갈 나이가 되는 때에 큰 사건을 겪게 됩니다. 바로 그녀가 사는 지역 바로 밑 지역인 사상구에서 아동 성폭력 사건이 일어난 것이였습니다. 그녀는 그 사건을 보며 그 가해자에 대한 분노를 느꼈으며, 이후 자신의 진로를 정의로운 일을 행할 수 있는 경찰로 잡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경찰이 되기 위해 그녀는 중학교에 올라와서 부터 체력부터 기르기 시작합니다. 보수적이였던 어머니를 설득해 태권도와 유도 같은 다양한 무술을 배우며 체력을 향상시켰으며,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과학과 수학 같은 자연 계열 과목에 열중하여 다른것은 중하위권으로 떨어지더라도 이 과목들만은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과 같은 다양한 노력을 쏟아 붓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된 그녀는 다른 교사진들도 예상했던 것처럼 경찰대를 비롯한 경찰 관련 학과에 원서를 집어 넣었으며, 학교의 교사들도 모두 그녀가 경찰이 되기 위해 많은 행동과 자기계발을 해온 것을 알았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그녀를 지원해줍니다.

경찰대와 그녀는 연관이 있었는지, 다른 경찰행정학과가 있는 학교는 모두 서류에서 탈락한 반면, 경찰대는 그녀의 노력이 빛을 발했는지 1차 시험에서 무난히 합격하여 2차 시험만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2차 시험 당일, 그녀는 서류를 제출한 이후 바로 체력검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오래달리기에서 너무 무리했던 나머지 마지막 악력 측정 단계에서 탈락할 뻔했지만, 무술을 배웠던 그녀는 겨우 악력을 커트라인까지 끌어올린 덕분에 면접까지 올라가게 되었고 이는 수능 성적도 뒷받침 해준 덕에 결국 합격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경찰대에 진학한 그녀는 그곳에서 경찰이 할수 있어야 하는 능력들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그녀의 최대 약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바로 운전이였습니다. 면허를 따는데에는 성공 했지만 워낙 서투르게 운전해서 경찰 동기들 모두 그녀를 보고는 '추격을 하다가 바로 뒤를 잡힐것 같다'며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봤습니다.

그렇게 졸업해서 부산지방경찰청으로 발령받기 전까지, 그녀는 경찰대에서 계속 배우며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부산경찰이 되었을 때 큰 도움이 되게 됩니다.

부산지방경찰청으로 발령 받았을 때, 그녀는 형사과나 수사과 같은 범죄자들과 싸울수 있는 부서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인사계는 그녀의 능력을 과소평가 했고, 결국 그녀가 들어오게 된 부서는 교통과였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사실을 알게 되자 그녀는 여자라고 자신을 무시하는 인사계 사람들에게 크게 분노했습니다. 이후 따지려고 생각도 했지만 오히려 이게 더 좋은 기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수긍합니다. 수긍 한 그녀는 교통과에서 자신의 능력들을 보여주며 언젠가는 범죄자들과 싸울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격]
- 부산 시민들처럼 메사 모든 일에 열정적이지만 범죄자를 다룰 때나 사건에 있어서는 냉철합니다.

- 하지만 다른 지인들, 동료들이나 일반 시민들과 소통하거나 있을 때는 유쾌한 분위기 메이커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항상 웃긴다고 해서 고등학교 당시 별명이 코미디언이기도 했습니다.

[취미]
- 해운업에 종사했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바다낚시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주로 낚시하는 곳은 가까운 다대포부터 먼 인천까지 다양합니다.

[특징]
- 중도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능력은 능력대로 판단 해야 한다는 철칙을 가지고 있어 정보계도 그녀의 성향은 예측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 항상 그녀의 아버지가 어릴때 자신에게 해 준 여러가지 조언을 머릿속에 새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음주운전 사고를 낸 가해자 차량이 부산 앞바다로 돌진하던 때 자신의 경찰차를 이용해 정 반대방향으로 쳐서 가해자를 살리기도 했을 정도로 정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태도도 보입니다.

- 부산 경찰들은 그녀가 본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곳이 검찰청밖에 없다고 할 정도로 그녀의 능력은 일반 경찰들을 상회합니다.

- 한국어를 포함한 3개국어가 가능합니다. 한국어를 제외한 외국어들은 각각 일본어, 영어입니다.

- 패션 감각이 살짝 부족한지 작년에 유행했던 옷을 주로 입는다고 합니다.

[외모]
- 목까지 내려오는 단발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머리색은 짙은 갈색과 검정색이 섞인 형상입니다. 눈색은 검정색입니다.

- 키는 180, 몸무게는 65kg로 전반적으로 키가 다른 부산 경찰들보다 커서 다른 민원인들이 놀랄 때도 있다고 합니다.

- 교통과 경찰이라 그런지 야외근무가 많아 피부가 살짝 타있는데, 원래는 좀 밝은 톤이였다고 합니다.

[기타]
- 부산편의 서술자.

[경기 수원편 주요 서술자] 윤다비 新宿三丁目 (설정들) [F-13]

"... 현실을 직시해! 그리고, 우리가 하는 일은 빠르게 소식을 보도하는 것 보다 정확하게 소식을 보도하는게 우선이라는거 몰라?!"
  -  2017년 12월, 경기도 수원시. 블랙박스 녹취 내역 中

[신상 정보]
 - 1993년 4월 7일,  RH+A, 경기도 구리시 출신. 소설 기준 나이 25.

 -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사 과정 조기수료,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 5기 졸업생

[뒷 배경]
 - 윤다비는 한겨레의 편집기자입니다. 그녀의 부모님은 남양주경찰서 형사과에 소속되어있는 형사였지만,  그녀가 6살이 되던 해에 2000년대의 연쇄 살인사건중 하나였던 구리 대학생 연쇄살인사건을 조사하다 살인마에게 살해당하게 됩니다.

그녀의 부모님이 필사적으로 남긴 수첩의 내용으로 살인마가 잡히게 되자 이 사건은 화제에 오르지만, 결론적으로는 그녀는 이제 갈곳을 잃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동료들의 도움으로 남양주에 살고 있던 외가에 위탁되게 됩니다.

외가에서 살게 된 윤다비는 처음은 우울증에 걸린것처럼 무기력했습니다. 심지어 유치원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보이자 당시 유치원 교사는 법정대리인인 외숙부쪽이 학대를 일삼는줄 알고 그녀에게 몇번 물어보기는 했지만, 그럴때마다 나오는건 눈물 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시간이 흘러 그녀가 중학생이 되자, 진로를 정해야 할 시기가 오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처음에는 자신의 부모님을 무참히 살해한 살인마 같은 사람들을 벌하기 위해 경찰이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찰이 되기 위해 신문을 보며 사회를 이해하고, 법률 서적을 끼고 다니며 경찰로서 알아야 할 법률을 독해함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 체력을 기르기 위해 살던 곳에 있던 높은 산들을 정복하며 운동신경을 점점 늘려나갑니다.

그래서 읽었던 독서 활동들이 영향을 끼쳤는지는 몰라도 동두천에 있는 외국어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방송쪽으로 같이 가게 되는 친구인 안소은을 만나게 됩니다.  경찰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던 그녀에게 안소은은 대한민국 경찰계가 썩어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듣게 됩니다. 윤다비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자신을 도와줬던 경찰계가 썩어들어가는걸 막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이 겪었던 사건이 두번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기자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진로를 바꾸게 되자 그에 상응하는 노력이 필요했고, 윤다비는 그것에 마땅한 대가를 치른 끝에 서울에 위치한 재야 인사들이 많이 나왔다는 성공회 계열 대학교에 합격하게 됩니다.

성공회 계열 대학교는 학풍에 맞게 진보적인 분야를 추구하는 것으로 진보 계열 인사들 사이에서는 명성이 자자했습니다. 그녀는 그런 학풍의 영향을 받아 정치, 사회 가리지 않고 공부 했으며, 그 결과 3학년 2학기 때에 논문으로 제출한 당시 사회상과 정치와 연관 지어 분석한 논문은 2017년 12월까지도 교수들 입을 오르락 내리락 했을 정도입니다.

이후 논문을 본 대학교 교수진들은 그녀에게 석사 과정을 제의했지만, 그녀가 목표 했던것은 교수가 아니라 기자였기에 정중히 거절하고, 4학년 1학기 부터 취업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3학년 2학기 부터 당시 논문을 보고 윤다비를 눈여겨 보고 있었던 한겨레에 그녀가 원서를 넣자, 바로 현장평가까지 별탈 없이 통과 하게 됩니다.

현장평가가 끝나고, 최종면접에 접어들자 면접관들은 현장평가에서 취재한 기사, 기사를 취재하며 생겼던 시행착오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했습니다. 그녀는 시행착오에 대해서는 그 시행착오를 통해 다시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집중적으로 답변했고, 그 기사를 쓰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자신이 받은 도움을 다른 사람들에게 비추고 싶어서' 라고 대답했습니다. 

면접관들은 그 질문 이후로 평이한 질문만 물어본 다음, 최종 면접이 끝났습니다. 윤다비는 기사에 대한 대답에서 감점을 받긴 했지만, 그래도 시행착오에 대한 질문에서 좋은 대답을 했기에 한겨레 입사 시험에서 합격하게 됩니다. 하지만 기사에 대해 면접관들은 중립성에 대한 여부에 확신을 가지지 못했고, 이것은 인사팀에 정해져 그녀는 편집부에 배치되게 됩니다.

윤다비는 교수진들의 조기졸업증을 받고, 9월부터 한겨레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년간은 데스크에 올라오는 기사들을 중점으로 편집했고, 현재도 그녀는 이것이 정의 구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믿고 있는 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격]
- 항상 매사에 진지하고, 말보다는 행동을 우선시합니다.

- 유다인과 같이 진실을 묵인하려는 행위를 제일 싫어하지만,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직접적으로 공개하려는 그녀와는 달리 최대한 진정성 있게 설득하거나, 아니면 이러한 사실을 아는 다른 사람에게서 간접적으로나마 얻으려는 것으로 봐서는 질서 중립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징]
- 취재 기자를 노렸던 그녀답게, 그녀의 집필 능력은 기자로 입사한 신입사원들 중에서도 거의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씁니다.

-같은 언론 계열 종사자인 유다인, 안소은과 같이 네이트온 단톡방까지 파놨을 정도로 친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취미]
- 운동을 위해 틈틈히 사이클도 타고, 체육관에 가서 2시간씩 운동도 한다고 합니다.

[외모]
-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갈색의 머리색을 가지고 있으며, 유순한 눈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 다른 기자들과 마찬가지로 머리 관리할 틈이 없기에 항상 올림머리를 하고 다닙니다.

[기타]
- 경기 [수원] 편의 서술자.

(게이힌 급행 전철) M200 小竹向原 (그림) [F-06]


최근에는 성우도 상장되었다고 하는데, 갭이 엄청나더라고요.

전 처음에 귀여운 느낌을 많이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하하. 여튼 M200입니다. 어쩌면 전술인형들이 돌아다니는 소녀전선에서는, 역무원이 전술인형이라고 해도 놀랍지는 않겠네요.

나리타행 열차를 묻는 승객에게 플랫폼을 알려주고 있다는 느낌을 주려고 했습니다만... 역시 한계가...

(서울메트로 제복) 츠카하라 이사미 小竹向原 (그림) [F-06]


원래부터 철도무스메 캐릭터였는데, 우리 철도회사인 서울메트로의 제복을 입혀보자! 해서 그려본 것입니다.

... 잘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1 2 3


n music player

트위터

마우스오른쪽금지